CASE · 자체 운영 · 커머스
브랜드 설립 초기에 합류해 도우인에서 KOL 분산 마케팅과 자체 라이브커머스를 함께 설계하고, 11개월 만에 투자사 IPO 프로젝트 종료(엑시트)까지 완주한 풀매니지드 운영 사례입니다.
OPERATION
구찌·루이비통 등 럭셔리 중고 상품의 검수·상품화부터 대형 프로모션(818) 참가, 라이브 편성과 데이터 관리까지 스토어 운영의 모든 단계를 수행했습니다.
TIMELINE
브랜드 설립 초기 합류, 스토어 운영 설계
운영 5주 만에 자체 라이브 거래액 100만 위안
도우인 대표 공식 라이브룸 럭셔리 특별전 진행
라이브 일매출 500만 위안 · 인플루언서 정산율 2배 상승
글로벌 럭셔리 스마트 거래 서밋 공동 주최 기관 선정
브랜드 가치 입증 후 성공적 엑시트
STRATEGY
외부 KOL에만 의존하지 않고 마이크로 퍼스널 브랜딩으로 자체 인플루언서와 신규 호스트를 육성해, 자체 채널 유입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단일 대형 KOL 의존 리스크를 피하고 다수 인플루언서에 분산 투자해, 럭셔리 카테고리 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대했습니다.
중고명품 특성상 중요한 CS 운영을 표준화하고 반품률을 관리해, 자체 채널 기반 재구매율을 끌어올렸습니다.